결론: 실형이 선고된 기존 사건과 9월 9일 추가 고소는 별도 절차입니다
아이브 장원영을 대상으로 허위 영상을 유포한 피고인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했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9월 9일 밝혔습니다. 동시에 스타쉽은 장원영 관련 허위 콘텐츠를 반복 게시한 일부 유튜브 채널과 이른바 ‘사이버 렉카’, 온라인 게시물 작성자 등을 이날 추가 고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구분은 두 가지입니다. 실형 선고는 이미 수사와 재판을 거친 기존 사건의 결과이고, 추가 고소는 새로 수사기관의 판단을 요청한 단계입니다. 추가 고소 대상에게도 실형이 선고됐다는 뜻이 아니며, 유죄가 확정됐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 구분 | 9월 9일 확인된 내용 | 공개되지 않은 내용 |
|---|---|---|
| 기존 사건 | 허위영상물 반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형 실형 선고 | 피고인 신원·채널명·형량·법원·사건번호 |
| 판결 상태 |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는 소속사 발표 | 선고일·항소 여부·판결 확정 여부 |
| 추가 법적 조치 | 장원영 관련 일부 채널·게시물·작성자를 9월 9일 추가 고소 | 대상 수·계정명·구체적 혐의·수사 진행 상황 |
| 소속사 방침 | 최초 작성자와 반복 유포 계정을 계속 모니터링 | 개별 게시물에 대한 처분 결과 |
무슨 일이 있었나
스타쉽은 9월 9일 아이브 공식 SNS에 소속 아티스트 권리침해 법적 대응 상황을 알렸습니다. 법률대리인을 통해 대응해 온 사건 가운데 장원영 대상 허위영상물 반포 등의 범죄사실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최근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는 내용입니다.
같은 공지에는 새로운 조치도 담겼습니다. 소속사는 최근 장원영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콘텐츠를 반복 게시한 일부 유튜브 채널과 사이버 렉카, 온라인 커뮤니티·SNS의 게시물과 작성자에 대해 증거 수집을 마치고 이날 추가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고소 대상으로 설명된 행위에는 촬영된 영상 일부를 자의적으로 편집·왜곡하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붙여 인성·태도와 관련한 허위 정보를 퍼뜨린 행위, 동일하거나 유사한 허위 내용을 반복 게시·재유포한 행위 등이 포함됐습니다. 다만 소속사는 문제가 된 영상의 제목이나 링크, 계정명, 고소 인원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순으로 보면
| 시점 | 공개적으로 확인된 일 |
|---|---|
| 기존 사건 수사·재판 | 스타쉽이 법률대리인을 통해 장원영 대상 허위영상물 유포 사건에 대응 |
| 최근 | 해당 사건 피고인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실형 선고 |
| 9월 9일 15시 무렵 | 아이브 공식 SNS에 권리침해 법적 대응 상황 공지 게시 |
| 9월 9일 | 일부 유튜브 채널·사이버 렉카·온라인 게시물 작성자 등을 추가 고소 |
| 9월 9일 17시 34분 이후 | 연합뉴스·한국경제·뉴시스·경향신문 등이 공식 입장을 확인해 보도 |
| 9월 9일 21시 20분 기준 | 추가 고소 건의 입건·송치·기소 여부는 공개되지 않음 |
기존 사건의 수사 시작일이나 재판 일정, 정확한 선고일은 공지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발표일인 9월 9일을 판결 선고일로 단정하면 안 됩니다. 확인되는 것은 ‘최근 실형이 선고됐다’는 소속사의 발표입니다.
확인된 사실
- 스타쉽은 9월 9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법적 대응 상황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 장원영을 대상으로 허위영상물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 스타쉽은 해당 기존 사건의 수사와 재판 과정에서 법률대리인을 통해 대응했다고 밝혔습니다.
- 소속사는 장원영 관련 일부 유튜브 채널, 사이버 렉카, 온라인 게시물과 작성자를 이날 추가 고소했습니다.
- 왜곡 편집, 사실과 다른 내용의 추가, 반복 게시·재유포가 추가 대응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 소속사는 최초 작성자뿐 아니라 반복 게시·유포하는 계정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민·형사상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실형’은 집행유예가 아닌 징역형이 선고됐다는 소속사 설명입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형량과 판결문이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몇 년형인지, 어떤 사실이 각각 유죄로 인정됐는지까지 확대해 말할 수는 없습니다.
소속사 주장과 발표 범위
스타쉽은 온라인·SNS에서 벌어지는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 비방,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등 아티스트 권익 침해 행위를 계속 모니터링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익명·가명 계정이나 해외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이 내용은 소속사가 공개한 진행 상황과 대응 원칙입니다. 추가 고소 대상이 실제로 어떤 혐의로 입건됐는지, 수사기관이 소속사 주장을 어떻게 판단했는지는 아직 별개의 문제입니다. 고소 사실만으로 특정 계정이나 작성자를 범죄자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내용
- 실형을 선고받은 피고인의 이름·성별·나이와 운영 채널 또는 계정
- 정확한 징역 기간과 함께 선고된 부가 처분
- 재판을 담당한 법원, 사건번호, 구체적인 선고일
- 피고인이나 검찰의 항소 여부와 판결 확정 여부
- 기존에 알려진 다른 장원영 관련 소송과 이번 형사 사건의 동일 여부
- 9월 9일 추가 고소 대상의 수와 계정·채널명
- 추가 고소 건의 입건, 압수수색, 송치 또는 기소 여부
특히 공지에는 과거 널리 알려진 특정 사이버 렉카 채널명이 나오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제목만 보고 이번 실형 사건을 기존의 다른 민·형사 사건과 같은 사건으로 단정할 근거는 없습니다. 판결문이나 소속사의 추가 설명이 나오기 전까지는 별개의 진행 상황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허위 콘텐츠를 접했을 때 지켜볼 기준
첫째, 짧게 편집된 영상만 보지 말고 원본 영상과 공식 계정의 설명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장면만 잘라 앞뒤 맥락을 없애거나 자막·내레이션으로 의미를 덧붙인 콘텐츠는 원본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고소’, ‘기소’, ‘선고’, ‘확정’을 같은 단계로 쓰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 발표에서 기존 사건은 실형 선고 단계이고, 9월 9일 새 대상은 추가 고소 단계입니다. 이후 수사 결과와 재판 결과는 별도 발표가 있어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의심되는 영상의 링크나 캡처를 사실 확인 없이 다시 퍼뜨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스타쉽은 반복 유포 계정도 모니터링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정 게시물이 위법한지에 관한 판단은 수사기관과 법원의 몫이지만, 출처 없는 내용을 재확산하지 않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확인 절차입니다.
공식 계정과 사칭 계정을 구분하는 방법이 필요하다면 김이나 X 사칭 계정 경고와 확인·신고 순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형을 받은 사람이 누구인가요?
스타쉽은 피고인의 신원이나 채널·계정명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공개된 공식 입장만으로 특정 운영자를 지목할 수 없습니다.
징역 몇 년이 선고됐나요?
구체적인 형량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징역형의 실형이 선고됐다’는 사실만 확인됩니다.
9월 9일 추가 고소된 사람들도 실형을 받은 건가요?
아닙니다. 추가 고소는 새로 수사기관의 판단을 요청한 단계입니다. 기존 피고인에 대한 실형 선고와 같은 결과로 볼 수 없습니다.
이번 판결은 확정됐나요?
확정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항소 여부나 확정일에 관한 공식 설명이 추가로 나와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거 ‘탈덕수용소’ 사건과 같은 사건인가요?
현재 공지에는 특정 채널명이 없습니다. 기존에 알려진 다른 사건과 동일하다고 단정할 근거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문제 영상이나 계정 목록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소속사는 구체적인 영상 링크와 대상 목록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커뮤니티 목록을 공식 자료처럼 공유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한 출처
- 아이브 공식 X: 9월 9일 권리침해 법적 대응 상황 공지
- 연합뉴스: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 실형·추가 고소 보도
- 경향신문: 기존 실형 사건과 9월 9일 추가 고소 내용
- 뉴시스: 허위영상물 사건 선고와 사이버 렉카 추가 대응
- 스포티비뉴스: 스타쉽 공식 입장 전문과 대응 범위
작성·업데이트: 2026년 9월 9일 21시 20분. 판결문·형량·확정 여부 또는 추가 고소 건의 수사 결과가 공식 발표되면 갱신합니다.